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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세관장, (주)대명엔터프라이즈 웹게이트 방문
2012.06.28 조회 4748

안양세관장(세관장 최환조)가 6월 22일 HD CCTV 카메라 및 영상저장장치 업체인 (주)대명엔터프라이즈 웹게이트 사업부를 방문했다.

이번 세관장의 현장방문은 (주)대명엔터프라이즈 웹게이트의 한-미 FTA 활용 극대롸를 통한 대미수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실시한 안양세관의 컨설팅 결과를 확인하고 건의사항을 직접 수렴하기 위해 이뤄졌다.

안양세관은 FTA 전담직원과 관세행정 전문인력 3명을 업체에 파견해 업체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하며, 특히 수출물품의 FTA 원산지 검증 준비 등에 대해 맞춤으로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주)대명엔터프라이즈 웹게이트는 인터넷 기반의 카메라 서버와 네트워크 기반의 DVR 등 보안관련 분야에 있어 첨단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업체로 이미 세관으로부터 한-EU 혜택의 전제조건인 원산지 인증 수출자로 지정받은 바 있다.

안양세관장은 "미국을 선점하기 위해 수출기업이 적극적으로 FTA를  활용해야 한다고 말했으며, " 미국 세관의 원산지 검증으로 인한 피해를 막기위해 보다 철저한 FTA 준비를 당부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출처 : CCTV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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